부산근교 양산 법기 수원지 둘러보기

2022. 4. 29. 08:24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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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근교 양산 법기 수원지 둘러보기 

잠시 바람쐬기 좋은 곳. 큰 나무를 보면 공룡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 

 

부산이나 기장에서 접근하기 좋은 잠시 산책하기 좋은곳입니다

 

많이들 가보신 것으로 압니다 이곳이 오랫동안 출입금지였다가 개방한 지 몇 년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

 

 

 

입구에 유료? 주차장이 신설되었던데 평일엔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무료주차장 큰 곳이 있으니 들어가시고요 주말에는 아무래도 붐비면 입구 쪽에 유료주차장에 들어가시면 될 것 같아요 관리인은 얼핏 보니 안보이던데 이천 원? 인가하는 것 같았습니다

 

네이버 지식백과에서 퍼온 내용입니다.

법기수원지는 부산시 선두구동과 노포동, 남산동, 청룡동 일대 7천 가구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, 정수 없이 먹을 수 있는 청정 수질을 자랑한다. 일제강점기인 1927년 착공해 1932년 완공됐으며, 수원지 안에는 침엽수림인 측백나무와 편백을 비롯해 높이 30~40m에 달하는 개잎갈나무 등이 이루고 있는 숲과 둑 위에 있는 수십 년 된 반송나무가 절경으로 꼽힌다. 특히 2004년에는 원앙(천연기념물)이 70여 마리 이상 발견되는 등 희귀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탁월한 자연생태계로서 수십년 간 상수원 보호를 위해 일반인들의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돼 왔지만 현재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수려한 자연과 산림욕까지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. 출처 : 양산시 문화관광

[네이버 지식백과] 법기수원지 (대한민국 구석구석, 한국관광공사)

 

위 사진이 입구입니다 

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한번 읽어보시면 좋습니다

전 갈 때마다 입구 지나서 왼쪽을 보면 보이는 이 큰 나무를 보면 압도당하기도 합니다 익룡이 날아올 것 같은 ㅎㅎㅎ

 

과연 몇 년이나 되었을까요

 

 

잘 정리된 잔디와 편백나무인가요? 숲입니다

실시간으로 카메라로 보고 방송까지 하니 들어가진 마세요 바로 잔디는 들어가지 마세요~~라고 방송 나옵니다

그리고 뱀 나온답니다...

왼쪽 계단으로 올라가서 한 바퀴 도는 게 정석 코스겠죠 그렇게 높지 않으니 편안하게 산책하기 좋아요

당연히 사진 클릭해서 크게 해서 설명 보세요

돌판에 새겨진 글자에 대한 이야기인데   슬픈 역사이지요... 

잠시 앉아서 잡생각 좀 하다가 가지 좋습니다 ㅎ

입구이자 출구 쪽에 벼락 맞은 나무입니다.

 

대략 산책시간은 천천히 즐기면서 앉아서 쉬는 시간 빼면 30분이면 충분합니다

 

입구에 막걸리하고 놀기 좋은곳들이 몇집있으니... 조심하셔야 합니다 기어서 집에 가실수 있습니다

 

그럼 오늘은 이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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